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LA 다저스는 포스트시즌(PS)에 오타니 쇼헤이(32)가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상위 타순에 복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30일(한국시간) 전했다.
오타니는 오른쪽 이두근과 왼쪽 무릎 문제 등으로 약 2주간 부상자명단에(IL)에 오른 뒤 정규시즌 막판 복귀, 5경기를 소화하고 PS 대비 모드에 들어갔다.
통산 310홈런을 기록하고 개인 통산 네 차례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오타니의 컨디션 회복 여부는 NLDS를 앞둔 다저스의 주요 변수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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