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양현준 빠져도 강한 공격진… ‘중국 모드리치’ 잡을 ‘이승원·황도윤 중원’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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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양현준 빠져도 강한 공격진… ‘중국 모드리치’ 잡을 ‘이승원·황도윤 중원’이 관건

본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국 모드리치’를 봉쇄한 새 중원 조합이 승리의 열쇠다.

본 대회에서 첫 가동되는 이승원, 황도윤 조합이 첫 선발 호흡부터 제 기량을 보여줘야 한다.

실제로 중국 매체로부터 ‘중국 모드리치’라고 불리는 우시는 지난 시즌 중국 슈퍼리그 36경기 9골 8도움을 기록할 정도로 물오른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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