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스포츠 마지막 주자’ 남자배구, 임성진 부상 악재 극복하고 8년 만에 포디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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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 마지막 주자’ 남자배구, 임성진 부상 악재 극복하고 8년 만에 포디움 도전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임성진(27·국군체육부대)의 부상 이탈 악재를 극복하고 아시아 배구 강국의 명예를 회복할지 주목된다.

임성진은 29일 중국과 조별리그 D조 3차전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조별리그 3경기서 세트당 디그는 0.83개로 팀 내 공격수 중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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