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 논란의 방송 그후 “연봉 자진 삭감→단축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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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순자, 논란의 방송 그후 “연봉 자진 삭감→단축근무”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방송 종영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현재 한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순자는 방송 출연 이후 직장 생활에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팀장직도 내려놨다.연봉을 절반 가까이 (자진해서) 삭감을 하고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단축 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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