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157까지 따라붙었는데…한국 양궁, 마지막 화살에 갈린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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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57까지 따라붙었는데…한국 양궁, 마지막 화살에 갈린 금메달

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 대표팀이 인도와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1엔드에서 39점을 기록했고 인도는 네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40점을 만들었다.

또 인도에 막혔다…혼성 단체전 3회 연속 은메달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도 컴파운드 강국 인도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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