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정부의 사후 조치를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번 사고로 불거진 안보 불안을 두고 원칙에 따라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부상·제대 군인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최근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 3명의 쾌유를 빌면서 부상 장병이 제대 후 충분한 예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청년부상제대군인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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