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증권사들이 30일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도 일제히 펀드를 출시하며 자금모집에 들어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미래·삼성·KB자산운용의 1차 국민성장펀드 15개 클래스의 평균 기준가는 1천6.46원으로 집계됐다.
판매 초기 전체 모집액의 50%를 총급여 5천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3천800만원 이하인 투자자에게 우선 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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