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통한의 100g' 유도 기대주 정수진, 무작위 계체 초과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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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2026] '통한의 100g' 유도 기대주 정수진, 무작위 계체 초과로 탈락

한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용인대학교)이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매트도 밟지 못한 채 대회를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수진은 전날 계체는 통과했으나 경기 당일 오전 무작위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탈락했다.

계체 허용치는 체급의 5%로 48㎏급인 정수진은 50.4㎏까지 허용되지만, 무작위 계체에서 '100g'이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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