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판매점 부정판매 신고 포상금 상향…최대 3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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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판매점 부정판매 신고 포상금 상향…최대 300만원 지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스포츠토토 판매점의 부정판매 신고 포상금을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수) 밝혔다.

이번 변경은 시민들의 신고 참여를 활성화해 판매점의 부정판매를 예방하고, 건전한 체육진흥투표권 판매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된 지급 기준에 따라 구매 한도 초과 판매와 비대면 판매의 신고 포상금은 각각 기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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