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용인대학교)이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매트도 밟지 못한 채 대회를 마감했다.
대한유도회 관계자에 따르면 정수진은 전날 계체는 통과했으나 경기 당일 오전 무작위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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