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씨(48)와 김다영 아나운서(34)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
배씨는 KBS광주방송총국 아나운서를 거쳐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SBS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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