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도 경쟁작을 앞서는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암살자(들)’과 2강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좌석판매율 15.4%를 기록해 ‘암살자(들)’ 9.0%, ‘오디세이’ 12.7%를 모두 앞섰다.
한편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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