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2년 전 영수증까지 공개하자…의혹 제기 유튜버 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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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2년 전 영수증까지 공개하자…의혹 제기 유튜버 결국 사과

배우 한가인의 영양제 ‘뒷광고’ 의혹을 제기했던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가 한가인에게 공개 사과했다.

사망여우TV 측은 최근 ‘먹는 알부민’ 제품의 효능과 광고 방식을 다룬 영상에서 한가인을 언급한 뒤, 한가인이 관련 입장을 밝힌 이후에도 해당 부분을 따로 잘라 쇼츠 영상으로 제작한 점을 문제로 꼽았다.

한가인, 2년 전 구매 내역 직접 공개 앞서 한가인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커뮤니티에 해당 제품의 실제 구매 내역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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