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협력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 AI 반도체 기업과 정부 인사까지 접촉 범위를 넓히며 한국과의 AI 반도체 동맹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수 회장은 다음달 8일께 방한해 리벨리온과 딥엑스, 모빌린트 등 국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 경영진과 만날 예정이다.
수 회장은 지난 3월 방한 당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전영현 DS부문장과 차세대 AI 메모리·컴퓨팅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도 별도 만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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