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3동·대화동 주민과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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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3동·대화동 주민과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일산3동과 대화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하루 동안 2개 동을 연이어 방문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사전에 접수된 건의사항은 물론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현재 고양시는 44개 동 가운데 4개 동에서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40개 동도 연내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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