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놓고 역사 해석 논쟁이 불거진 가운데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관련 영상을 결국 비공개 처리했다.
29일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측은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어 9월 25일에 업로드된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공지했다.
이에 출연 배우들을 비롯해 영화를 호평한 배우 이영애, 김고은 등에게도 누리꾼들의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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