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무대와 기획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을 사로잡아온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레드카펫이 아닌 ‘스타로드’를 선보이며 시상식의 새로운 문법을 제시한다.
스타가 등장해 관객과 호흡하고 스타로드를 거쳐 시상식으로 이어지기까지의 전 과정은 오직 KGMA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
올해 스타로드에는 민호(샤이니), 셔누X형원(몬스타엑스), 영케이(데이식스), 에이티즈, 최예나, 있지, 트레저, 피원하모니, 트리플에스, 라이즈, 리센느, 미야오, 킥플립,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 장민호, 박지현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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