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24·삼성생명)이 간밤에 SNS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새벽 1시 넘어 올린 사진…“많은 분 도움 없이는 못 해냈다” 안세영은 30일 오전 1시가 넘은 시간 자신의 SNS에 아시안게임을 함께 준비한 사람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야마구치 꺾고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 안세영은 전날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를 게임 스코어 2-0(21-17, 21-9)으로 제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