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부끄럽고 한탄스럽다”…이 대통령 아들 허위글 올린 이수정의 호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척 부끄럽고 한탄스럽다”…이 대통령 아들 허위글 올린 이수정의 호소

이재명 대통령 두 아들의 병역과 관련한 허위 글을 SNS에 올려 1심에서 벌금형을 받은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1심에서 이 당협위원장에게 선고된 형은 벌금 300만원이며 검찰은 1심 판결에 별도로 항소하지 않았다.

“정보 하나 의심 못했다…무척 부끄럽고 한탄” 이 당협위원장 측은 항소심에서도 게시물 내용이 허위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