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골프 대표팀이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의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막을 올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 남자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이자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김주형은 오전 8시20분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김주형과 한 조에서 경기하는 나카지마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을 지낸 일본 남자 골프의 대표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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