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오늘 중국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8년 만에 4강 오른 중국…최근 한국 상대로 2연승 준결승 상대인 중국 U-23 대표팀의 흐름도 만만치 않다.
장위닝은 이번 대회에서 중국 선수 중 가장 많은 2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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