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제발 선 좀 지킵시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설영우를 향한 비난은 전날(28일) 열린 평가전 직후 거세졌다.
설영우는 막시밀리아노 아라우호의 압박을 벗겨낸 뒤 볼 처리가 늦어지며 재차 공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플레이를 이어가지 않고 자리에 멈춰 서서 주심을 바라보며 손을 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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