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이 모였다는 것만으로 정말 축제가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 인파가 공연이 끝난 뒤 공주를 빠져나갔다면 어떨까.
같은 날 김명환 공주시의원도 백제문화전당의 당초 계획과 실제 공간 배치를 비교하며 “문화시설의 핵심인 전시·체험 공간은 줄어든 반면 식당 공간은 오히려 커졌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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