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이 지난해 벤처·스타트업 기업에 공급한 자금이 4년 새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에 공급된 자금은 2024년 4천200억원에서 지난해 3조1천300억원으로 1년 만에 약 7.5배로 증가했다.
[표1] 산업은행 기업 규모별 자금공급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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