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블루아울 사태에도…한투 IMA 해외사모대출 잔액 '찔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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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블루아울 사태에도…한투 IMA 해외사모대출 잔액 '찔끔 감소'

금융당국은 당장 환매 리스크가 크지는 않더라도, 올해 초 미국 사모대출펀드 자금이탈 사태가 있었던 만큼 지속적인 유동성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중 한국투자증권이 초기 출시한 1·2호 IMA의 해외사모대출 비중이 20%대로 높았던 탓에 시장에서 유동성 리스크에 관한 우려가 나왔었다.

지난 3월 말 기준 1·2호의 해외사모대출 비중은 각각 모집자금의 24.5%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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