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게 뭐야 다 잘하는 박성한…리그 최상급 클러치 능력+안정적인 수비 맹활약 [SD 인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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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게 뭐야 다 잘하는 박성한…리그 최상급 클러치 능력+안정적인 수비 맹활약 [SD 인천 스타]

박성한은 29일 인천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7-1 승리를 견인했다.

득점권 타율 0.402(117타수 47안타)로 리그서 3번째로 뛰어난 클러치 능력을 선보였다.

SSG 박성한이 29일 인천 LG전서 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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