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에 음표를 찍다…클로즈 유어 아이즈, ‘256th 노트’로 새길 잔상 [IS포커스]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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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에 음표를 찍다…클로즈 유어 아이즈, ‘256th 노트’로 새길 잔상 [IS포커스] ①

소년의 섬세한 정서를 노래해 온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노트’로 순간마다 달라지는 마음의 변화를 일곱 가지 트랙에 담아낸다.

두 곡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순간의 감정을 자유롭게 풀어낸다는 앨범의 주제는 그대로 이어진다.

재즈에서 시작해 힙합, 알앤비, 팝, 보사노바, 발라드까지 아우르며 이번 앨범의 장르적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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