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병 3명이 신화부대에 전입했다.
신병 시즌5 제작 언제… 가능성은? 지난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이날 서울 종로구에서 앞으로의 이야기를 꺼냈다.
민 감독은 "시즌제를 계속하려면 이전보단 다음 시즌이 재미있어야 한다는 게 기본이었다"며 "시즌4 역시 시즌3을 뛰어넘기 위해 고민했다"고 밝혔다.그래서 제작진은 이야기를 넓히는 쪽을 택했다.앞선 세 시즌이 육군 신화부대를 무대로 삼았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처음으로 해병대 이야기를 넣었다.민 감독은 "저희 나름대로는 모험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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