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한국과 우루과이의 주장으로 다시 만났다.
과거 토트넘에서 오랜 시간 한솥밥을 먹었던 손흥민과 벤탄쿠르가 이번에는 각각 한국과 우루과이의 주장으로 재회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토트넘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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