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을 치른다.
이 기록은 성인 대표팀 기준으로, 이번 아시안게임 U-23 대표팀 간 전적과는 구분해야 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최신 공식 남자 세계랭킹은 7월 20일 발표 기준 한국 32위, 중국 9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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