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국내에서 자율주행용 센싱 데이터를 수집하는 차량인 ‘플릿’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G이노텍이 미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함께 자율주행 센싱 데이터 수집을 위해 진행한다.
LG이노텍은 플릿을 운영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센서 성능을 고도화하고 자율주행 센싱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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