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로 뒤집고, 글러브로 끝냈다... 두산, NC에 5-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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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로 뒤집고, 글러브로 끝냈다... 두산, NC에 5-2 역전승

류승우 기자┃안재석의 방망이가 승부를 뒤집었고, 글러브가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책임졌다.

양의지, 두산에서만 200홈런… 조수행도 한 점 보탰다 .

역전타를 친 안재석이 마지막 수비까지 마무리했고, 이영하는 시즌 24번째 세이브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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