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에도 손흥민을 향한 현지의 평가는 여전히 ‘레전드’였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북런던 구단에서 10년 동안 활약한 뒤 토트넘의 레전드로 팀을 떠났다.그는 토트넘에서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은 미국에서 자신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LAFC 소속으로 49경기에 출전해 20골 23도움을 기록했다”며 미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활약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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