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육상, 희망과 아쉬움 공존…사상 첫 '노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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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육상, 희망과 아쉬움 공존…사상 첫 '노실버'

한국 육상이 아시안게임 출전 역사상 처음으로 은메달조차 따내지 못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아쉽게 마쳤다.

한국 육상은 이번 대회에 걸린 육상 50개 세부 종목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데 그쳤다.

한국 육상은 2010 광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으나 2014 인천 대회에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의 저조한 성적을 냈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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