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현무는 김봉준 대표의 유복한 이력을 언급하며 "초창기 타워팰리스 첫 입주자였다는 이력을 보고 깜짝 놀랐다.당시 타워팰리스는 누구나 부러워하던 궁궐 같은 곳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전현무는 대학생 시절 타워팰리스에 사는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겪은 충격적인 일화를 회상했다.
김봉준 대표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다"라고 손사래를 쳤지만, 전현무는 "와전이 아니라 리얼 팩트"라며 타워팰리스 주민들의 놀라운 재력 수준에 거듭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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