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뒷광고 의혹을 재차 해명하며 직접 구매한 결제 내역까지 공개했다.
한가인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물을 통해 “어제 올린 글에 이어, 정확한 사실관계를 추가로 말씀드리기 위해 당시 구매 내역을 공개한다”며 “네이버페이를 통해 공식 결제 내역 파일을 전달받고 확인하는 과정에 다소 시간이 소요되어 안내가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2차 해명글을 남겼다.
공개한 내역에 따르면 한가인은 2024년 7월 23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기 전, 개인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해당 제품 30병 3박스, 총 90병을 61만6000원에 네이버페이로 직접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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