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창’ 1만 년 빈도 기준도 뚫렸다…히말라야 대홍수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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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 창’ 1만 년 빈도 기준도 뚫렸다…히말라야 대홍수의 원인

통상적인 홍수 예측과 기존 방재 기준을 넘어선 재난 앞에서 8000명 넘는 사람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29일 방송되는 KBS 1TV ‘시사기획 창’ 565회 ‘히말라야 쇼크-재난 사슬’에서는 지난 8월 26일 히말라야 랑탕 리룽 북사면 붕괴로 시작된 이른바 ‘히말라야 대홍수’를 들여다본다.

제작진은 직접 해발 4000m 고산지대로 향해 빠르게 사라지는 빙하와 암반의 변화, 산속에 숨어 있는 얼음층을 확인하고 기존 재난 예측 체계가 이번 재앙을 막기 어려웠던 이유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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