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이용해 20초 분량의 짧은 음성만으로 제2형 당뇨병 징후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그 결과 AI 모델은 제2형 당뇨병이 있다고 답한 사람에게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80%의 경우에서 더 높은 위험 점수를 부여했다.
AI 모델은 혈액 검사 결과 당뇨병으로 확인된 사람에게 75%의 경우에서 더 높은 위험 점수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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