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손 주름이 부각된 기사 관련,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생활용품점을 방문한 고소영은 다양한 상품을 구경하던 중 제작진에게 “손 주름 뉴스 봤어? 나 상처 받았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이날 고소영은 친오빠와 관련한 이야기를 비롯해 가족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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