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그냥 자고 갔다"… '짠한형' 허경환, 개그맨 동기 폭로에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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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그냥 자고 갔다"… '짠한형' 허경환, 개그맨 동기 폭로에 진땀

개그맨 허경환이 KBS 공채 개그맨 동기들의 연이은 거침없는 폭로에 진땀을 뻘뻘 흘렸다.

"동기 모임 싫어해" vs "아버지 장례식 밤새줘"… 깔창 폭로까지 폭소 현장 .

이어 송준근과 양상국은 "허경환은 개그맨들과 어울리는 걸 싫어하는 프로 불참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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