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난과 건설사 관계자들은 △계약 및 공사관리 과정의 공정성·투명성 강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 관행 예방 △현장 관계자 간 상호 존중문화 확산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불공정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문화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