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암살자(들)' 연일 맹비난…"상영 중단·국감 불러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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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암살자(들)' 연일 맹비난…"상영 중단·국감 불러야"(종합)

국민의힘은 29일에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이른바 역사 왜곡 공세를 이어갔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 등과는 달리 보수 진영의 역사 문제에는 내로남불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영화 상영 중단 및 허진호 감독 등의 국정감사 출석까지 압박했다.

이진숙 의원도 국회 기자회견에서 "5·18에 대해선 성역이라며 건들지 말라는 좌파 진영이 지금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역사를 다시 쓰려고 한다"며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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