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장동환(22)과 김민성(21·이상 한국체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결승에 동반 진출했다.
60㎏급 장동환과 80㎏급 김민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체육관서 열린 대회 복싱 준결승서 나란히 5-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장동환은 준결승서 아크말 우바이도프(타지키스탄)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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