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백승호가 남자 축구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돼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코칭스태프와 의무팀 논의 결과 남은 경기 출전보다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백승호를 소집 해제했다고 밝혔다.
조규성은 27일 회복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먼저 대표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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