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과정일뿐"...AG 새 역사 쓰고도 만족 않는 '셔클콕 여제'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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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과정일뿐"...AG 새 역사 쓰고도 만족 않는 '셔클콕 여제' 안세영

대한민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첫 게임에서는 야마구치의 빠른 공격을 받아내며 21-17로 앞섰다.

이번 금메달은 올 시즌 이어온 독주를 확인한 결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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