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81.8% "남북은 현실적으로 별개 국가"…통일 필요성 39%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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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1.8% "남북은 현실적으로 별개 국가"…통일 필요성 39% 그쳐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이 29일 발표한 '2026 통일의식조사'에 따르면 남북을 현실적으로 독립된 별개의 국가로 본다는 응답은 81.8%에 달했다.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한다는 응답도 53.5%로 절반을 넘었다.

통일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39.0%로 2007년 63.8%보다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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