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두 경기 연속 150점 만점을 쏘며 8강에 오른 강연서(성사중)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컴파운드 개인전은 5엔드에 걸쳐 3발씩 모두 15발을 쏜 점수를 합산해 승부를 가린다.
강연서와 박정윤이 나란히 승리를 이어가면 결승에서 한국 선수끼리 맞붙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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