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붙어 있는 ‘우편물 도착안내서’가 일반 종이로 만들어졌거나 투명테이프로 부착돼 있다면 우체국이 발행한 안내서가 아닐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일부 지역에서 우체국 명의의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위·변조한 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견됐다고 29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위·변조가 의심되는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발견하면 가까운 우체국이나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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