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의 이번 AG 금메달은 한국 쿠라시 종목 역사상 첫 번째 기록이다.
이번 대회에선 전날(28일) 여자 78㎏급에서 모수민(한국체대)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날 김민영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김민영은 이날 16강과 8강에서 '할랄'(한판)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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