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스캔들'에서 맡은 조씨부인 캐릭터의 매력과 작품 선택 배경을 설명하는 한편 남편 현빈과의 넷플릭스 및 디즈니플러스 동시기 출격에 대한 소회, 그리고 최근 방송에서 언급해 화제가 된 아들의 외모 발언에 대한 정정 과정을 밝혔다.
아울러 자녀의 미래 연예계 진출 가능성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와 동시에 미성년자 자녀의 초상권 침해를 우려하는 부모로서의 신중한 입장을 전달했다.
극 중 손예진은 금기의 시대에 맞서 위험한 사랑 내기를 제안하는 조씨부인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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